어플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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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ing what the heart desires

앱을 짓는 공방

어플공방은 모바일 앱을 기획부터 배포와 이후 운영까지 직접 맡는 개발사입니다. 공정을 나눠 넘기지 않고 한 자리에서 끝냅니다. Android와 iOS를 같은 기준으로 만듭니다.

일하는 방식

공방이라는 이름은 만드는 방식에서 왔습니다.

01

설계부터 배포까지
한 팀이 끝냅니다

기획, 화면 설계, 개발, 스토어 등록과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중간에 넘기는 단계가 없으니 책임이 흐려지지 않고, 결정이 바뀐 이유가 남습니다.

02

고친 것이
다시 깨지지 않게

기능마다 자동 시험을 붙여 둡니다. 새 버전을 낼 때마다 전부 다시 돌려서, 예전에 잘 되던 동작이 조용히 망가지는 일을 막습니다.

03

내보내기 전에
실제 기기에서

화면이 작은 기기, 글씨 크기를 키운 설정,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까지 확인한 뒤에 올립니다. 개발용 화면에서만 잘 되는 것은 완성이 아니라고 봅니다.

정밀 부품을 손에 든 모습

How we build

손이 닿는 범위까지만 만듭니다

공방은 한 번에 많이 찍어내는 자리가 아닙니다. 어플공방은 동시에 여는 프로젝트 수를 제한합니다. 하나를 끝낸 뒤에 다음으로 갑니다.

그래서 기능을 더하는 결정보다 빼는 결정을 더 자주 합니다. 한 화면에 들어갈 요소, 버튼 하나의 크기, 안내 문장의 길이까지 직접 정합니다. 남이 만든 조각을 붙여 화면을 채우는 대신,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만 짭니다.

Android 개발자 문서를 띄운 노트북

Platforms

Android와 iOS를 같은 기준으로

Google Play와 App Store는 심사 기준도, 개인정보 고지 방식도, 광고 정책도 다릅니다. 한쪽에 맞추면 다른 쪽이 어긋납니다. 어플공방은 양쪽 규정을 각각 맞춰 관리합니다.

  • Flutter — Google이 만든 UI 툴킷. 하나의 코드로 두 플랫폼을 같은 품질로 냅니다.
  • Firebase · Google Analytics — 앱 상태와 사용 흐름 측정
  • Google AdMob — 광고 게재와 app-ads.txt 게시자 인증
  • Google Play Console · App Store Connect — 심사, 단계적 출시, 버전 관리
  • Google Cloud — API 키 관리와 접근 제한

함께 만들 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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